

오늘 새벽기도 후 크리스 해리슨목사님과 상담, 기도했다.
하나님은 내게 참 좋은 친구이시다.
하나님은 내 삶에 매우 좋은 특별한 계획이 있으시다!
하나님은 내 안에 주인으로 계시기를 원하신다.
하나님이 내게 역사하심을 느낄 때, 하나님 내가 믿습니다!
올해 안에 하나님의 임재와 계획을 만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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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2.7. 새벽 6:31~6:54
Chris 목사님 만남
시작기도
~ 하나님 감사합니다. 성령님 함께하시고 도와주세요.
상담
~ 요한15장 읽었나, 특별히 나눌 부분은?
@ 나는 포도나무에 붙은 가지이고 붙어있어 열매 맺었으나, 지금은 혼란스럽고 lost my way 혼란
~ 언제 이런 혼란이 시작되었나
@ 약 3~5년정도 전부터 차츰 생겨왔다. 계속 기도하면서 내 믿음과 비전/미션/할일을 찾는일을 계속해왔고, 한국에서 온 이유도 이것임을 안다. 미국에 와서 분주하게 생계를 위해 일하는 중에 차츰 뭔가 이상해졌다. 차츰 인간관계 하나님관계에 문제가 생겼고, 비전과 진로는 내가 생각하는 것이 하나님 뜻이라고 간주했고 혹은 아내를 통해 하나님의 뜻을 전해듣기도 했다.
@ 이런 일이 3~5년동안 일어나면서 내가 이상하다고 생각하면서 이제는 벽 앞에 서있는 느낌이고 사방이 다 둘러싸임을 당해도 하늘의 문을 열어주실 것을 믿는다고 하지만 완전히 믿어지지 않는다. 하나님이 답을 주시고 방향과 인도하심을 주실 것으로 믿고싶다.
~ 하나님은 내가 믿기를 바란다. 하나님을 확신하기를 바란다. 길을 잃으면 길을 다시 찾아야한다. 어둠속에 있을 때, 오늘아침 말씀 요한 11장 처럼 어둠속에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으나 하나님/예수님이 빛으로 오셔야 일할 수 있다.
~ 뭔가 느끼기로 하나님은 내게 내 삶에 매우 좋은 특별한 계획이 있다. 아직은 그 때가 되지 않았다. 하지만 이것은 하나님이 목사님을 통해 내게 이뤄주실 것이다.
~ 미국에 온것은 하나님의 섭리이다. 하나님이 인도하셔서 미국에 왔다. 목사님 믿기로 하나님의 손이 함께하시고 그가 인도하신다. 하나님이 인도하신다. 그 체험이 있기에 길을 모르고 이유를 몰라도 하나님이 새로운 경험으로 생활과 미래를 채우신다.
@ 하나님의 계획을 어떻게 알 수 있나, 방언, 예언, 성령의 은사로서가 아니면서도 알 수 있을까? 이런 부분은 아내의 영적 민감함에 의존하게 된다. 나도 그렇게 답을 듣고 싶다.
~ 아내의 체험과 내 체험을 비교하지 말라, 여인은 원래 영적으로 더 민감하다. 목사님 보기에 내게 영적으로 아무런 잘못된 부분이 없다. 믿음을 보고, 확신이 있음을 안다. 하나님은 내 안에 계시기를 원하신다. 내 삶 안에 존재하시기를 원하신다. 아내의 영향 등으로 인해서가 아니고 성령의 역사로만 인해서. 성령을 의지해야 한다. 성령을 의지해 하나님이 내재하실 때 미래에 하나님의 뜻에 합당한 삶을 살게 된다. 하나님이 미래의 내가 가야 할 길을 보여주실 것이다.
~ 내가 뭘 하라고 말할 수는 없다. 믿기는 하나님이 설명해주시고 그의 길을 보여주시고 데려가실 것이다. 특별한 방향을 그 미래를 알려주신다. 오늘 아침의 메시지에 예수님이 그때 안가시고 최적의 시간에 가신다고 하신것처럼, 나도 하나님의 때가 언제인지 기다리고 알아야 한다. 하나님이 나에 대한 정한 때가 되기까지 내 자신을 개발하면서 그 때를 기다려라. Ministry, new life, new thing to do, develop something, 기도하고 나사로처럼 마르다 마리아와 함께 예수님을 기다리듯이 아내와 함께 준비하면서 때를 기다려야 한다. 함께 기도하고 의지하며 특별한 계획을 말씀해주실 때를 기다려야 한다. 아내의 도움이 필요하다. 하나님의 뜻을 알게 되는 때가 반드시 온다. 그때는 그리 오래 걸리지 않는다. 지금의 상태가 잘못된 것이 아니다. 하나님의 때가 오기까지….
@ 어둡고 답답한 상태, 앞을 볼 수 없고, 좌우를 둘러봐도 깜깜하고, 아내도 도움이 안되고, 그래서 크리스목사님과 상담하게 되었다. 함께 기도, 상담, 하나님의 음성을 듣게해주시게 도와달라. 아직도 듣고 보고 믿을 수 없는 장애물이 있다.
~ 내 생각에 혼자있어야하고 하나님과 개인적으로 만나야한다. 하나님이 나를 이끄시도록 놔둬야한다.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느낄때, 하나님이 내가 방해하지 않고 일하실 수 있도록 해야한다. (사무엘처럼) 느낄때, 하나님 내가 믿습니다. 하나님 내가 믿습니다. 내가 하나님을 믿을 때 하나님이 도와주신다. 믿으면 만나주실 것입니다. 다른것을 찾지 말라. 다른것에서 답을 찾을 수 없고 믿고 확신할 것이 없다. (다른것을 찾아 헤메지 말라. 이렇게 오래 방치하고 놔두시고 하실 수가 있는가? 하고 원망하지 말아라.) 분명한 확신과 증거와 commitment가 있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은 오래 걸리지 않는다, 올해 안에 하나님을 만난다. 그때가 되기까지 don’t look for you. 참고 기다려라.
14. 너희가 나의 명하는대로 행하면 곧 나의 친구라 15. 이제부터는 너희를 종이라 하지 아니하리니 종은 주인의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라 너희를 친구라 하였노니 내가 내 아버지께 들은 것을 다 너희에게 알게 하였음이니라 16. 너희가 나를 택한 것이 아니요 내가 너희를 택하여 세웠나니 이는 너희로 가서 과실을 맺게 하고 또 너희 과실이 항상 있게 하여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무엇을 구하든지 다 받게 하려 함이니라
14. You are my friends if you do what I command. 15. I no longer call you servants, because a servant does not know his master's business. Instead, I have called you friends, for everything that I learned from my Father I have made known to you. 16. You did not choose me, but I chose you and appointed you to go and bear fruit--fruit that will last. Then the Father will give you whatever you ask in my name.
~ 세상에서 가장 좋은 관계는 친구, 친구는 뭘 요구할 필요도 없다, 그대로 하기만 하면 된다.
아멘!!!
순수문제
@ 최근 3일간 발생한 상황에 순수는 혼란스럽다. 둘째아이 태어나고 6개월 쉬고, 다시 일을 시작하는게 하나님의 뜻이라서 하는데, 7개월된 형통이가 중이염에 4번 걸렸다.
~ 형통이는 누가 키우나?
@ 형통이는 할머니가 돌봐주신다. 건호는 이미 6살이라서 잘 지내는 편, 형통이는 지난 3개월간 4번 중이염, 순수가 계속 일을 해야 하는지 아니면 그만둬야 하는지 고민. 순수는 치기공을 배우고 기술자가 되고, 나와 함께 선교에 나가기 원한다. 이것이 하나님의 뜻이라서 일을 시작했는데 형통이가 아파서 고민이다.
~ 엄마로서 아기가 아픈것은 가장 어려운 일이다. 엄마로서 안타까운 마음을 갖게되는건 당연하다. 그러나 할머니가 잘 돌봐주시고 있으면 순수는 계속 일을 해야한다. 하나님께 물어서 keyword from God, Bible, 기도로 받아야하지, 아기가 아픈 것은 메시지가 아니다. 아픈것은 곧 낫게 된다. 이 일로 흔들리지 않고 계속 일해야한다. 아기 환경도 그대로 유지!
하나님 감사, 사랑에 감사, 내 신실하신 마음 주심에 감사, 친구되심에 감사, 인도자가 아닌 친구되심에 감사
친구로서 관계를 즐겨야한다. 진짜로 느끼고 편안하고 실제적으로 누리도록 현존하는 관계로 느끼게
인내, 참게하소서 빛이 오기까지 어둔 시간을 참고 지내도록
순수 일하는데 집중하고 아기가 이 아침에 치료받고 새로운 삶으로 살도록!
시작기도
~ 하나님 감사합니다. 성령님 함께하시고 도와주세요.
상담
~ 요한15장 읽었나, 특별히 나눌 부분은?
@ 나는 포도나무에 붙은 가지이고 붙어있어 열매 맺었으나, 지금은 혼란스럽고 lost my way 혼란
~ 언제 이런 혼란이 시작되었나
@ 약 3~5년정도 전부터 차츰 생겨왔다. 계속 기도하면서 내 믿음과 비전/미션/할일을 찾는일을 계속해왔고, 한국에서 온 이유도 이것임을 안다. 미국에 와서 분주하게 생계를 위해 일하는 중에 차츰 뭔가 이상해졌다. 차츰 인간관계 하나님관계에 문제가 생겼고, 비전과 진로는 내가 생각하는 것이 하나님 뜻이라고 간주했고 혹은 아내를 통해 하나님의 뜻을 전해듣기도 했다.
@ 이런 일이 3~5년동안 일어나면서 내가 이상하다고 생각하면서 이제는 벽 앞에 서있는 느낌이고 사방이 다 둘러싸임을 당해도 하늘의 문을 열어주실 것을 믿는다고 하지만 완전히 믿어지지 않는다. 하나님이 답을 주시고 방향과 인도하심을 주실 것으로 믿고싶다.
~ 하나님은 내가 믿기를 바란다. 하나님을 확신하기를 바란다. 길을 잃으면 길을 다시 찾아야한다. 어둠속에 있을 때, 오늘아침 말씀 요한 11장 처럼 어둠속에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으나 하나님/예수님이 빛으로 오셔야 일할 수 있다.
~ 뭔가 느끼기로 하나님은 내게 내 삶에 매우 좋은 특별한 계획이 있다. 아직은 그 때가 되지 않았다. 하지만 이것은 하나님이 목사님을 통해 내게 이뤄주실 것이다.
~ 미국에 온것은 하나님의 섭리이다. 하나님이 인도하셔서 미국에 왔다. 목사님 믿기로 하나님의 손이 함께하시고 그가 인도하신다. 하나님이 인도하신다. 그 체험이 있기에 길을 모르고 이유를 몰라도 하나님이 새로운 경험으로 생활과 미래를 채우신다.
@ 하나님의 계획을 어떻게 알 수 있나, 방언, 예언, 성령의 은사로서가 아니면서도 알 수 있을까? 이런 부분은 아내의 영적 민감함에 의존하게 된다. 나도 그렇게 답을 듣고 싶다.
~ 아내의 체험과 내 체험을 비교하지 말라, 여인은 원래 영적으로 더 민감하다. 목사님 보기에 내게 영적으로 아무런 잘못된 부분이 없다. 믿음을 보고, 확신이 있음을 안다. 하나님은 내 안에 계시기를 원하신다. 내 삶 안에 존재하시기를 원하신다. 아내의 영향 등으로 인해서가 아니고 성령의 역사로만 인해서. 성령을 의지해야 한다. 성령을 의지해 하나님이 내재하실 때 미래에 하나님의 뜻에 합당한 삶을 살게 된다. 하나님이 미래의 내가 가야 할 길을 보여주실 것이다.
~ 내가 뭘 하라고 말할 수는 없다. 믿기는 하나님이 설명해주시고 그의 길을 보여주시고 데려가실 것이다. 특별한 방향을 그 미래를 알려주신다. 오늘 아침의 메시지에 예수님이 그때 안가시고 최적의 시간에 가신다고 하신것처럼, 나도 하나님의 때가 언제인지 기다리고 알아야 한다. 하나님이 나에 대한 정한 때가 되기까지 내 자신을 개발하면서 그 때를 기다려라. Ministry, new life, new thing to do, develop something, 기도하고 나사로처럼 마르다 마리아와 함께 예수님을 기다리듯이 아내와 함께 준비하면서 때를 기다려야 한다. 함께 기도하고 의지하며 특별한 계획을 말씀해주실 때를 기다려야 한다. 아내의 도움이 필요하다. 하나님의 뜻을 알게 되는 때가 반드시 온다. 그때는 그리 오래 걸리지 않는다. 지금의 상태가 잘못된 것이 아니다. 하나님의 때가 오기까지….
@ 어둡고 답답한 상태, 앞을 볼 수 없고, 좌우를 둘러봐도 깜깜하고, 아내도 도움이 안되고, 그래서 크리스목사님과 상담하게 되었다. 함께 기도, 상담, 하나님의 음성을 듣게해주시게 도와달라. 아직도 듣고 보고 믿을 수 없는 장애물이 있다.
~ 내 생각에 혼자있어야하고 하나님과 개인적으로 만나야한다. 하나님이 나를 이끄시도록 놔둬야한다.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느낄때, 하나님이 내가 방해하지 않고 일하실 수 있도록 해야한다. (사무엘처럼) 느낄때, 하나님 내가 믿습니다. 하나님 내가 믿습니다. 내가 하나님을 믿을 때 하나님이 도와주신다. 믿으면 만나주실 것입니다. 다른것을 찾지 말라. 다른것에서 답을 찾을 수 없고 믿고 확신할 것이 없다. (다른것을 찾아 헤메지 말라. 이렇게 오래 방치하고 놔두시고 하실 수가 있는가? 하고 원망하지 말아라.) 분명한 확신과 증거와 commitment가 있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은 오래 걸리지 않는다, 올해 안에 하나님을 만난다. 그때가 되기까지 don’t look for you. 참고 기다려라.
14. 너희가 나의 명하는대로 행하면 곧 나의 친구라 15. 이제부터는 너희를 종이라 하지 아니하리니 종은 주인의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라 너희를 친구라 하였노니 내가 내 아버지께 들은 것을 다 너희에게 알게 하였음이니라 16. 너희가 나를 택한 것이 아니요 내가 너희를 택하여 세웠나니 이는 너희로 가서 과실을 맺게 하고 또 너희 과실이 항상 있게 하여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무엇을 구하든지 다 받게 하려 함이니라
14. You are my friends if you do what I command. 15. I no longer call you servants, because a servant does not know his master's business. Instead, I have called you friends, for everything that I learned from my Father I have made known to you. 16. You did not choose me, but I chose you and appointed you to go and bear fruit--fruit that will last. Then the Father will give you whatever you ask in my name.
~ 세상에서 가장 좋은 관계는 친구, 친구는 뭘 요구할 필요도 없다, 그대로 하기만 하면 된다.
아멘!!!
순수문제
@ 최근 3일간 발생한 상황에 순수는 혼란스럽다. 둘째아이 태어나고 6개월 쉬고, 다시 일을 시작하는게 하나님의 뜻이라서 하는데, 7개월된 형통이가 중이염에 4번 걸렸다.
~ 형통이는 누가 키우나?
@ 형통이는 할머니가 돌봐주신다. 건호는 이미 6살이라서 잘 지내는 편, 형통이는 지난 3개월간 4번 중이염, 순수가 계속 일을 해야 하는지 아니면 그만둬야 하는지 고민. 순수는 치기공을 배우고 기술자가 되고, 나와 함께 선교에 나가기 원한다. 이것이 하나님의 뜻이라서 일을 시작했는데 형통이가 아파서 고민이다.
~ 엄마로서 아기가 아픈것은 가장 어려운 일이다. 엄마로서 안타까운 마음을 갖게되는건 당연하다. 그러나 할머니가 잘 돌봐주시고 있으면 순수는 계속 일을 해야한다. 하나님께 물어서 keyword from God, Bible, 기도로 받아야하지, 아기가 아픈 것은 메시지가 아니다. 아픈것은 곧 낫게 된다. 이 일로 흔들리지 않고 계속 일해야한다. 아기 환경도 그대로 유지!
하나님 감사, 사랑에 감사, 내 신실하신 마음 주심에 감사, 친구되심에 감사, 인도자가 아닌 친구되심에 감사
친구로서 관계를 즐겨야한다. 진짜로 느끼고 편안하고 실제적으로 누리도록 현존하는 관계로 느끼게
인내, 참게하소서 빛이 오기까지 어둔 시간을 참고 지내도록
순수 일하는데 집중하고 아기가 이 아침에 치료받고 새로운 삶으로 살도록!
2006/02/07 17:37
2006/02/07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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