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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요6:34~51] 생명의 떡을 먹는 사람들 (1) 2006/01/20
  2. 선택하라 by 백기락/CREVEN.org 2006/01/20
[오늘의말씀요약]
예수님은 자신이 생명의 떡임을 가르치십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예수님의 출생을 말하며 예수님을 배척합니다. 예수님은 다시 그들에게 하늘에서 내려온 떡임을 말씀하신 후에, 자신을 먹는 자만이 죽지 않을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http://qt.swim.org/user_dir/life/user_print_web.php?edit_all=2006-01-20
35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생명의 떡이니 내게 오는 자는 결코 주리지 아니할 터이요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라
하나님의 일은 하나님을 믿는것, 생명의 떡이신 예수님을 믿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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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선지자의 글에 저희가 다 하나님의 가르치심을 받으리라 기록되었은즉 아버지께 듣고 배운 사람마다 내게로 오느니라
말씀을 통해 매일 적용, 순종, 성령의 도우심 구함
하나님, 믿음을 주소서! 온전히 믿는 믿음으로부터 내 삶과 비전을 다시 시작하게 하소서. 깊은 회개와 결단으로 터를 쌓게 하시고, 그리스도의 보혈과 부활로 인해 하나님의 아들이 된 것을 누리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QT와 일기 등을 계속 기록해야 하는데 포맷이 좀 번거롭다, 인터넷으로 묵상페이지를 오가야 하는 점도 그렇고.... 좀 간단,쉽게 계속 적는 방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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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1/20 10:55 2006/01/20 10:55
내 기억으로는 플랭클린플래너와 Palm의 연결, 사용 등에 대한 tip을 얻기 위해 SERI에 있는 해당 소그룹에 들어갔다가 크레벤의 메일링을 시작했다. 그 소그룹의 운영자였기에.... 매번 메일로 들어오는 글은 곧잘 읽고 지운다, 아침편지처럼~ 잠깐의 생각과 다짐, 그리고 툭 털고 일상으로 돌아온다. 그래도 되는건가? 아무 변화나 결심의 여파없이 그저 좋은글이군.... 하면서 잊어버려도 되나?

선택하라,
새로움을 만들어내는 창조가가 될 것인지,
익숙한 것들을 치우는 청소부가 될 것인지!


써놓고 나니 또 과격하네요. ^^; 그런데 아시죠? 제가 보내는 메일의 첫번째 고객은 제 자신이라는 것을. 2시간 동안 헬스장에서 뻑뻑한 땀을 흘리고 왔습니다. 제 몸에 있는 나쁜 노폐물이 빠져나가는 느낌, 온 몸이 땀으로 젖으면 짜증이 날 법 한데도 샤워를 하고 옷을 입으면 노곤하지만, 개운함이 느껴집니다. 그리고 돌아와 책상에 앉아 오늘 저를 자극하는 메시지를 보내고 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톰 피터스는 세계적인 경영 컨설턴트입니다. 그는 늘 새롭고, 도전적이고, 놀랄만한 책과 강의를 우리에게 전해 줍니다. 그를 보면서 저는 생각합니다. 나는 얼마나 도전적이고, 새롭고, 창의적이며, '와우!'한 일을 하고 있는가, 라구요. 구본형 소장님은 책으로 쓰셨습니다. '익숙한 것과의 결별'이라고 하셨지요. 이현수 님은 창조가인가요, 청소부인가요? 오늘 선택해 보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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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1/20 09:41 2006/01/20 09: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