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일날, 우리교회 신임 담임목사이신 이재훈 목사님 위임예배에 이전 소속교회였던 온누리교회 하목사님꼐서 설교하셨다. 수요일날 저녁, 아버님 치아문제로 김성래집사님 치과에 모시고 갔다가 하목사님을 뵙고.... 8년전에 잠시 뵜던 얘기를 했는데, 의외로 기억하고 계셨다.

그때 98년 6월 미국에 들어오기 직전, 순수가 졸업작품으로 만들었던 성막 오브제를 온누리교회 (지금의 서빙고)에 기증하려는 중에 하목사님을 뵙고 목사님께 장래와 가정과 자녀에 대한 축복기도를 우리 머리에 손얹고 해주셔서 받은게 엊그제같다.... 그런데 지금은 이재훈목사님이 계셔서 이곳도 온누리와 비슷한 문화와 Kingdom Pioneer라는 명제 하에 신앙생활을 하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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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31 12:00 2006/03/31 12:00

신난다!!! ver.2

from 우리이야기 2006/03/31 00:00
좀더 안정적으로 이전하고 정착할 수 있게되었다. 모두가 다 감사한 일이다.

신난다! ver.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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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31 00:00 2006/03/3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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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좋지~

from 우리이야기 2006/03/15 11:51
야구 무지 좋아했다. 어릴적 고교야구며 프로야구며 박찬호까지~ 그런데 오히려 야구의 본고장에 그것도 뉴욕동네에 와서 더 멀어진 듯~

야후코리아, 미디어
MLB 야구뉴스

WBC 생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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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15 11:51 2006/03/15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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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열풍이 전하는 시와 글 중 "내 영혼의 비타민" 섹션에 행복한 아침, 하용조 목사와 함꼐 하는 Daily Morning / 두란노 목록입니다. 오늘 메일링으로 받은 제목에....

:+: 바로 오늘, 성령 충만해야 합니다

당신은 언제 성령의 임재를 경험하십니까?

성령 충만은 현재에 필요한 것입니다. 과거에 성령 충만한 것으로 충분하지 않습니다. 오늘 성령충만을 구하십시오. 지금 주님의 임재를 경험하십시오.

성령으로 충만할 때 주님의 임재가 나타납니다. 주님의 임재 가운데 들어갈 때 예배하게 됩니다. 성령님이 나를 다스리고 통치하면 인간적인 환상들은 바람과 안개처럼 사라집니다.

성령이 충만한 곳에 영적인 찬양, 성령의 노래가 나옵니다. 용기와 믿음이 생기고 얼굴이 밝아집니다. 두려운 생각이 사라집니다. 성령이 임하면 새 노래, 새 음악이 나옵니다. 성령을 받으면 인간의 능력이 아니라 성령의 능력이 입혀지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하루하루 성령 충만한 삶을 살아야 합니다.

:+: 그리스도의 말씀이 너희 속에 풍성히 거하여 모든 지혜로 피차 가르치며 권면하고 시와 찬미와 신령한 노래를 부르며 마음에 감사함으로 찬양하고 (골 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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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07 17:56 2006/03/07 17:56
성경을 이제까지 제대로 다 읽은 적이 없는 부끄러운 고백과 함께,
올해 4개월에 한번씩, 3번을 읽겠다는 약속을 했다, 하나님께....
그리고 마흔 즈음에 문득 만나게된 책 두권. 그리고 지난주일 박종호
간증집회 때 입수(?)한 박종호성가사님 신앙간증집....

이 책에 세나무이야기
나오는건 우연이 아니다

새벽기도 김광석장로님처럼
한번 시작했으니 출장 등
아니면 습관으로 개근~

너무도 당당하고 힘찬
삶 속에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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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07 15:55 2006/03/07 15:55

박종호 부흥집회

from 크리스천 2006/03/05 19:00
3월 5일 주일 저녁 7시부터 2시간반 동안 콘서트가 아닌 부흥집회였다! 무대 위에서의 찬양과 말씀은 콘서트가 아닌 부흥집회에 왔다는 생각이었다. 처음에는 찬양 중간에 애드립으로 하시는 말씀이라 생각했는데, 끝난 후.... 그리고 오늘 생각은 이 모든게 다 하나님의 뜻이라 생각했다. 좀 거부감이 있는 분들도 있지만, 우리에겐 참 소중한 도전이었다.
박종호성가사님은 건호엄마의 중학교 1학년때 교생선생님이셨다. 그 즈음이 박성가사님이 예수님을 제대로 만나기 얼마 전이었다. 그 후로 많은 시간이 지났음에도 기억하고 계셨다....

Park Jong Ho Ministries 웹사이트에 올라온 사진 부터....


초대교회 웹사이트 사진첩 게시판에 올라온 행사사진 (클릭하면 더 많은사진 보실 수 있습니다)

건호아빠가 직접 찍은 사진과 동영상~
용량이 좀 커서 무리가 되는 동영상이라 결국은 일단 내렸습니다.
이 미국땅에서는 도저히 이런게 안되네요.... 스트리밍은 좀 나을려나요?
320 이상의 해상도로 동영상 (10MB 정도 크기)을 블로그에 게재하는
팁을 알려주실 분 감사~
아, 동영상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 주소에 파일이 있습니다만....
제가 아직 팝업창에 미디어플레이어 띄워서 이것들 돌리는거 잘 몰라서요~
http://pure.nyidea.com/movie/MOV03746PJH1.wmv
http://pure.nyidea.com/movie/MOV03757PJH2.wmv
앗, youtube.com 라는 곳을 알게되어서 이곳을 통해
두개의 동영상을 올려봤습니다. 미디어파일을 플래시
파일로 올려서 링크시켜주는 무료사이트!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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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05 19:00 2006/03/05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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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5일 주일 오전에 팰리새이즈교회 공연이 있었습니다.
본 공연 할 때에는 무대 뒤에서 도우미 하느라고 사진없음,
미리 리허설 하는 장면들만 여기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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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05 12:30 2006/03/05 12:30

세나무 이야기

from 크리스천 2006/03/03 13:42
너무도 좋아하는 얘기.... 다들 보고 생각하는 시간이 되시길~


세나무 이야기 도서출판 두란노의 '세나무 이야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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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나무 이야기, 조엘 오스틴 저 - 긍정의 힘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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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03 13:42 2006/03/03 13:42
경제노트서가 / 2006년 3월 2일 목요일
예수님이 왜 예루살렘에 산재했던 탁월한 지식층 엘리트들이 아닌, 어부들을 제자로 선택하셨는지 궁금하지 않는가?
나의 생각으로는 그 중요한 이유 중에 하나가 바로 어부들의 결단력 때문이 아니었나 한다.

그들은 밤새 인내력 있게 기다릴 줄 알았고, 이때다 하고 판단이 되면 조금도 주저하지 않고 그물을 잡아 당기는 결단력의 사람들이었다.
해양학자들은 어떻게 고기를 잡는가에 대해 호텔에서 세미나를 하는 사람들이지만, 어부들은 검푸른 파도 위로 달려나가 구슬땀을 흘리면서 고기들과 직접 온몸으로 부딪치는 행동하는 자들이다.
기독교의 복음은 이런 야성미 넘치는 제자들을 통해서 그 극심한 핍박에도 불구하고 단시일 내에 로마제국 구석구석으로 번져 나갈 수 있었던 것이다.

한홍의 '거인들의 발자국' 중에서 (비전과리더십, 214p)

리더가 갖춰야하는 덕목들은 많습니다. 인간됨, 능력, 동기부여...
그중 '결단력'도 좋은 리더가 꼭 갖고 있어야하는 덕목입니다.

GE의 전 회장인 잭 웰치는 "리드한다는 것은 결정하는 것이다"(To lead is to decide)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리더는 하루에도 수 십 번씩 '결정'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 결정들에 대해 '책임'을 져야 합니다.
책임져야하는 결정, 그 영향이 심대한 결정을, 그것도 매일 여러번 내려야한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때론 그 부담을, 그 스트레스를 피해 어디론가 사라져버리고 싶은 마음이 들 때도 있을 겁니다. 하지만 리더의 존재 이유가 결정에 있을진대, 결정은 피할 수 없는 숙명입니다.

한홍 목사는 예수님이 지식층 엘리트들이 아닌 어부들을 제자로 선택한 이유가 어부들이 갖고 있는 결단력 때문이었다고 해석합니다. 결단력과 행동력이 부족한 지식층이 아니라 검푸른 파도와 싸우며 거칠은 자연과 맞서는 어부들을 제자로 삼았고, 그들이 리더가 되어 기독교를 널리 퍼뜨렸다는 것이지요.

결단력있게 결정하고 행동하는 리더. 기업의 운명, 조직의 운명을 개척해나가는 리더의 모습입니다.

(예병일의 경제노트, 200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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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02 11:46 2006/03/02 1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