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일날, 우리교회 신임 담임목사이신 이재훈 목사님 위임예배에 이전 소속교회였던 온누리교회 하목사님꼐서 설교하셨다. 수요일날 저녁, 아버님 치아문제로 김성래집사님 치과에 모시고 갔다가 하목사님을 뵙고.... 8년전에 잠시 뵜던 얘기를 했는데, 의외로 기억하고 계셨다.

그때 98년 6월 미국에 들어오기 직전, 순수가 졸업작품으로 만들었던 성막 오브제를 온누리교회 (지금의 서빙고)에 기증하려는 중에 하목사님을 뵙고 목사님께 장래와 가정과 자녀에 대한 축복기도를 우리 머리에 손얹고 해주셔서 받은게 엊그제같다.... 그런데 지금은 이재훈목사님이 계셔서 이곳도 온누리와 비슷한 문화와 Kingdom Pioneer라는 명제 하에 신앙생활을 하게되었다.

그때 98년 6월 미국에 들어오기 직전, 순수가 졸업작품으로 만들었던 성막 오브제를 온누리교회 (지금의 서빙고)에 기증하려는 중에 하목사님을 뵙고 목사님께 장래와 가정과 자녀에 대한 축복기도를 우리 머리에 손얹고 해주셔서 받은게 엊그제같다.... 그런데 지금은 이재훈목사님이 계셔서 이곳도 온누리와 비슷한 문화와 Kingdom Pioneer라는 명제 하에 신앙생활을 하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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