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건호엄마가 이지선자매의 간증을 듣고와서 말을 전하기에 그 CD를 빌려달라고 해서 열심히(?) 듣고 있다. 그 앞부분에 나오는 motivation 부분이....
하나님 에스겔 골짜기의 마른뼈에게 하나님께서 살을 입히시고 가죽을 덮으시고 생기를 불어넣으셔서 군대가 되게 하셨던 것처럼....
또 시편 40편 앞부분에 "내가 여호와를 기다리고 기다렸더니 귀를 기울이사 나의 부르짖음을 들으셨도다" 라고 말씀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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