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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메일로 들어오는 생명의삶 QT는 안열어도 고도원의아침편지는 열어보는 스스로를 보며 한동안 자제, 아니 QT를 열심히 하면서 그 묵상에 하루종일 집중하려 노력하다보니 고도원 뿐만 아니라 이런저런 이메일구독하는 것들을 않읽게 되더라구요. 그럼에도 오늘은 제목이 너무도 땡겨서~ 추신.태터 업그레이드 후 편리한 점 중 하나는 웹페이지 등을 그대로 갖다붙일 수 있다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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