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을 Paramus에서 Old Tappan으로 이사하는 즈음에 참으로 많은 일들이 있었다.
더불어 아직도 이사온 집에서 정리되지 않은 삶을 살고 있는지도 어언 한달~
뭣보다 컴퓨터가 다시 늘어나면서 헷갈리는 데이터, 파일들의 버전....
그리고 백업. 지난 2006년초 한번 더 날린 후로 서버에 200GB 하드 2개 + 300GB 외장하드
그런데 이걸 백업용으로 제대로 셋업해두질 않아서~ 그리고 모든 자료를 한곳에 모으는
일이며 이메일을 재정비하는 일이며..... 휴~
더불어 아직도 이사온 집에서 정리되지 않은 삶을 살고 있는지도 어언 한달~
뭣보다 컴퓨터가 다시 늘어나면서 헷갈리는 데이터, 파일들의 버전....
그리고 백업. 지난 2006년초 한번 더 날린 후로 서버에 200GB 하드 2개 + 300GB 외장하드
그런데 이걸 백업용으로 제대로 셋업해두질 않아서~ 그리고 모든 자료를 한곳에 모으는
일이며 이메일을 재정비하는 일이며.....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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