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호는 지금 7살 (한국나이로는 8살), 1학년 T. Baldwin Demarest Elementary School at Old Tappan, NJ 에 다닙니다. 학교에서 거의 1등.... 우등반 - Enrichment class - 들어갔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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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27 21:35 2007/01/27 21:35
한동안 우리 집, 블로그 - 한푸른닷컴 - 의 주제인 건호형통이 소식이나 사진 동영상을 거의 무시하고 컴퓨터 얘기며 믿음에 대한 얘기를 너무 많이 올려둔거 같아 오늘은 특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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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27 21:13 2007/01/27 21:13

역시 형통이는 공을 잘 다룹니다. 장난감의 대부분이 각종 크기의 공이고
교회에 가면 제일 먼저 체육관에 가서 농구공을 몇번 튀겨보고 꼭 슛 꼴인
한 다음에 다른 곳으로~ 오늘 토요일 오후에도 건호형 예꼬연습 때 따라가서
잠시 드리블 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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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27 21:08 2007/01/27 21:08

생각보다 형통이 미끄럼틀 타는 솜씨가 제법입니다.
별로 타본 경험이 없는데, 형이 노는 것을 본 눈썰미로
타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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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27 21:05 2007/01/27 21:05

조금 기다리셨다가 플레이버튼 누르시면 보입니다.
형통이가 집앞에서 놀이터로 향해 재빨리 뛰어가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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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27 21:00 2007/01/27 21:00
행복한 직장생활을 위한 규칙 12가지 

01. 맡은 일은 반드시 끝내라.

02. 다양한 업무를 맡으라.

03. 자신의 일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의 주도권을 확보하라.

04. 감사를 받을 만한 일을 하라.

05. 당신의 능력을 이용해 일을 잘 해내도록 하라.

06. 남들이 당신에게 어떤 기대를 하고 있는지 숙지하라.

07. 당신의 일이 왜 중요한지 이해하라.

08. 자신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게 하라.

09. 직장에서 친구를 만들라.

10. 새로운 지식을 쌓으라.

11. 자신과 잘 맞는 상사를 만나라.

12. 피드백을 주고받으라.

* 출처 : 영국 BBC 다큐멘터리 행복 (How To Be Happy)

나의 가치를 높이는 자기계발 비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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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18 23:43 2007/01/18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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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13 20:48 2007/01/13 20:48
주로 다른곳에 있는 글을 퍼오거나 베끼거나 등등을 하는게 대부분이다.
여러각도로 다양한 글과 컨텐츠를 접하면서 그 속에서 내가 잊지 말아야 할 것들을
그렇게 남기는 것이라도 해야.... 라는 생각에~

그런데 그 몽당연필은 맘에서 자꾸 지워지지 않는다.....
그리고 마더 테레사....

저는 그분의 작고 보잘것 없는 몽당연필 입니다.

절망이 있는 곳에 희망을 주고
슬픔이 있는 곳에 기쁨을 주세요.

위로받기보다 위로하며
이해받기보다 이해하고

사랑받기보다 사랑을 주어야해요.

왜냐하면... 주는 것은 받는 것이며
용서할 때 용서받을 수 있고

우리가 죽을 때 영원한 생명이 시작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몽당연필로 2007년을 새벽기도와 하목사님의 온누리교회 40일 특새, 말씀, 등등으로 채워지고 있는 지금 내 디렉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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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13 01:09 2007/01/13 01:09


'테레사 효과'


'테레사 효과'라는 말이 있습니다.
헌신적인 봉사와 사랑, 섬김의 생애를 살았던
테레사 수녀를 연상하는 효과입니다.
어쩐지 그 옆에 가기만 해도,
그 이름을 듣기만 해도,
멀리서 보기만 해도 마음이 착해지는
효과를 일컫는 말입니다. 테레사 효과는
몸에도 영향을 주어 신체 내에서 바이러스와 싸우는
면역강화 물질 IgA가 생긴다는 하버드 의대의
보고서가 있을 정도입니다.


- 황성주의《10대, 꿈에도 전략이 필요하다》중에서 -


* 테레사 수녀 하면 그 분의 말씀이 생각납니다.
"저는 하나님이 쓰시는 몽당연필입니다."
그 짧은 말 한마디가 너무나도 큰 감동을 줍니다.
그 '몽당연필' 하나가 오늘도 많은 사람에게 꿈과 희망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몽당연필' 하나의 향기가
오늘도 멀고도 후미진 세상 구석구석까지
널리 퍼져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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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13 01:02 2007/01/13 01:02
시간관리의 궁극적인 목적도 행복해지기 위해서이다.
결코 모든 시간을 일과 스케줄의 노예로 보내서는 안된다.



1.
아날로그시계를 활용하라
시간 관리에서 가장 기본적인 도구가 시계이다.
중요한 것은 아날로그와 디지털의 문제이며,
시각보다는 시간의 총량을 염두에 두고 생각해야 한다.
그러므로 디지털시계보다는 아날로그시계를 활용하는 것이 더 바람직하다.
아날로그시계의 바늘은 시간을 나타내지만, 시간의 총량도 한꺼번에 보여준다.
그런 의미에서 아날로그시계가 시간 개념을 갖도록 하는 데 더 유용하다.
바늘이 각을 이루고 있어 시간이 얼마 남아 있는지
혹은, 얼마나 시간이 지났는지 쉽게 계산할 수 있기 때문이다.
2.
수첩을 잘 활용하라
수첩을 고를 때에는 크기를 고려하라.
너무 작아서도 안 되고,
들고 다니기 불편하게 너무 커서도 안 된다.
수첩을 펼쳤을 때 한쪽 면에는 주 단위의 계획을 세울 수 있어야 하고,
하루씩 나누어 놓은 칸에는 아침 7시부터 저녁 9시까지 나누어 놓으면 좋다.
수첩은 일목요연하게 정리하여야 한다.
매일매일 시간 계획에 맞추어 할 일을 하고,
취침 전에는 아침에 세웠던 계획과 비교하여 얼마나 실천하였는지 살펴볼 필요가 있다.
3.
책상 앞에 달력과 시간표를 붙여 놓아라
시간을 관리하기 위해 달력은 반드시 필요하다.
1년을 한번에 다 볼 수 있는 달력이 훨씬 유용하다.
그것을 책상 앞에 붙여 두어라.
그리고 옆에는 생활 계획표를 붙여 두어라.
생활 계획표는 매일 반복되는 일을 중심으로 기록한다.


4.
취침 시간을 일정하게 하라
‘하루 24시간이 모자란다고 생각되면 잠자는 시간을 줄이면 된다’고
말하는 사람이 있다.
그러나 8시간의 숙면은 반드시 취하라고 권하고 싶다.
그것이 어려울 수도 있다.
불가피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취침 시간을 일정하게 하자.
자기 관리는 본인 스스로 철저히 해야 한다.
피로가 쌓이면 병에 걸리기 쉽고,
능률도 저하돼 오히려 시간 관리가 어려워질 수 있다.
5.
우선순위를 만들어라
우선순위를 둘 때 중요한 원칙이 있다.
하기 싫은 일은 가능한 빨리 신속하게 끝내도록 한다.
처음에는 기분이 별로 좋지 않겠지만 심리적인 측면에서는 매우 효과적이다.
싫어하는 일을 처리한 후 좋아하는 일을 하게 되면 기쁨이 두 배로 커진다.
반대로 귀찮은 일을 뒤로 미루는 경우 그 일이 저절로 해결되지 않는 이상,
즐거워야 할 일마저 재미가 반감된다.
싫어하는 일이 마음에 계속 남아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싫어하는 일을 먼저 하고,
홀가분한 마음으로 기분 좋은 일을 하도록 하자.
6.
여유 시간은 반드시 필요하다
사람은 쉬지 않고 일만 할 수도 없고, 그렇게 살아도 안 된다.
예상하지 못한 일은 언제든지 발생할 수 있다.
그러므로 여유 시간을 미리 확보해야 한다.
오늘 혹은 이번 달까지만 일하고 말 것이 아니라면 여유 있게 생각하라.
시간적 여유는 일의 효율성과 창의성을 높여 주어
개인의 능력 향상에 더욱 발전적일 수 있다.


7.
해야 할 공부나 일을 중심으로 시간을 계산하라
‘5시간 동안 100쪽의 책을 읽어야 해’  
혹은 ‘기말고사가 1주일 남았느니 하루에 얼마씩 공부를 해야 해’
하는 식을 계획을 세우면 안 된다.
단순히 계획을 위한 계획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100쪽의 책을 읽으려면 3시간이 필요해’ 하고 계획을 세워야 한다.
만약 시간이 남으면 다른 공부나 취미 생활을 할 수도 있다.
모자라는 경우에는 우선순위를 정하여 새로 계획을 세우면 된다.
단순히 시간만을 계산한다면 수박 겉핥기가 되거나
시간이 남아 빈둥거리다가 아까운 시간을 허비하게 될 것이다.
- 프란츠 베르거 · 하랄드 글라이스너, 『10대를 위한 단순하게 살아라』中에서 -
시간관리 십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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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13 01:01 2007/01/13 0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