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7/01/02'에 해당되는 글 4건
- 삶의 저글링 juggling 2007/01/02
- 하나님과 함께 '새해, 새출발' - 신년 40일 특별새벽 부흥집회 2007/01/02
- 2007 신년특별새벽기도회 2007/01/02
- 2007 신년 금식 기도회 2007/01/02
2007년 첫 일주일 동안의 새벽기도회


DAY1. 믿음더하기 - 벧후1:1~11
믿음은 온전히 예수님에 대한 것!
믿음에 8가지 성품을 더하고 충전하여 성숙한 믿음에 이르는 것
믿음
덕
지식
절제
인내
경건
형제우애
DAY2. 믿음빼기 - 마14:22~33
DAY3. 믿음곱하기 - 벧전1:3~9
DAY4. 믿음나누기 - 살전1:2~8
DAY5. 믿음= - 약2:14~26
2007년을 하나님이 주신 비전 실현의 첫해로 선포하고 나갑니다.
그 첫날에 맞는 "요한일서와 함께하는 하나님과의 친밀한 사귐"을 가졌습니다.

존 웨슬리 (대각성 운동을 주창한 영국의 복음전도자, 1703-1791)
"천국을 향해 나아감에 있어, 결코 금식하지 않는 사람은 결코 기도하지 않는 사람과 같다.
금식은 기도에 도움이 된다. 사적인 기도에 많은 시간을 할애할 때에는 특히 그러하다.
종종 하나님은 종들의 영혼을 세상의 모든 것들 위로 이끌어 올리시기를 기뻐하시며,
때로는 삼층천에까지 이끌고자 하신다. 하나님은, 성적 금욕과 같은 한가지 덕성뿐만 아니라
(어떤 이들은 성경이나 이성이나 경험상의 아무 근거없이 이런 것에 국한시키려 한다),
영혼의 진지성, 양심의 민감성, 세상에 대해 죽음, 하나님을 향한 사랑, 거룩하고 천상적인
모든 성향 등을 확고히 하며 증진시키는 방편으로서 금식을 자주 이용하신다.
금식과 하나님의 축복들간에 자연적이거나 필연적인 어떤 연관이 있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그분은 자신이 긍훌히 여기고자 하는 사람을 긍휼히 여기실 것이다.
그분은 자신이 좋아 보이는 것이면 무엇이나 자신이 기뻐하는 방편들을 통해 다 베푸실 것이다.
또한 시대를 불문하고, 그분은 자신의 진노를 돌이키고 우리에게 필요한 모든 축복들을
얻게 하는 방편으로서 금식을 지시하셨다.
하지만 이 상을 받고자 한다면,
금식을 할 때 하나님께 무슨 공적을 세운 것처럼 상상하지 않도록.. 주의하자.
이 점에 대한 경고는 아무리 많이 들어도 지나치지 않다.
"우리 자신의 의를 세우고자"하는, 구원을 은혜의 선물이 아니라 채무 상환으로 여기려는 욕구가
우리 마음속에 너무 깊이 뿌리박고 있다. 금식은 하나님이 정하신 방법이며,
금식을 통해 우리는 그분의 거저 베푸시는 은총을 고대하게 된다.
우리의 공적이 전혀 없는 상태에서 하나님은 우리에게 거저 축복을 베푸실 것을 약속하셨다."
그리고 하은/동현네와 함께 저녁시간을 보내며 귀한 나눔을 함께했습니다.
그 첫날에 맞는 "요한일서와 함께하는 하나님과의 친밀한 사귐"을 가졌습니다.

존 웨슬리 (대각성 운동을 주창한 영국의 복음전도자, 1703-1791)
"천국을 향해 나아감에 있어, 결코 금식하지 않는 사람은 결코 기도하지 않는 사람과 같다.
금식은 기도에 도움이 된다. 사적인 기도에 많은 시간을 할애할 때에는 특히 그러하다.
종종 하나님은 종들의 영혼을 세상의 모든 것들 위로 이끌어 올리시기를 기뻐하시며,
때로는 삼층천에까지 이끌고자 하신다. 하나님은, 성적 금욕과 같은 한가지 덕성뿐만 아니라
(어떤 이들은 성경이나 이성이나 경험상의 아무 근거없이 이런 것에 국한시키려 한다),
영혼의 진지성, 양심의 민감성, 세상에 대해 죽음, 하나님을 향한 사랑, 거룩하고 천상적인
모든 성향 등을 확고히 하며 증진시키는 방편으로서 금식을 자주 이용하신다.
금식과 하나님의 축복들간에 자연적이거나 필연적인 어떤 연관이 있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그분은 자신이 긍훌히 여기고자 하는 사람을 긍휼히 여기실 것이다.
그분은 자신이 좋아 보이는 것이면 무엇이나 자신이 기뻐하는 방편들을 통해 다 베푸실 것이다.
또한 시대를 불문하고, 그분은 자신의 진노를 돌이키고 우리에게 필요한 모든 축복들을
얻게 하는 방편으로서 금식을 지시하셨다.
하지만 이 상을 받고자 한다면,
금식을 할 때 하나님께 무슨 공적을 세운 것처럼 상상하지 않도록.. 주의하자.
이 점에 대한 경고는 아무리 많이 들어도 지나치지 않다.
"우리 자신의 의를 세우고자"하는, 구원을 은혜의 선물이 아니라 채무 상환으로 여기려는 욕구가
우리 마음속에 너무 깊이 뿌리박고 있다. 금식은 하나님이 정하신 방법이며,
금식을 통해 우리는 그분의 거저 베푸시는 은총을 고대하게 된다.
우리의 공적이 전혀 없는 상태에서 하나님은 우리에게 거저 축복을 베푸실 것을 약속하셨다."
그리고 하은/동현네와 함께 저녁시간을 보내며 귀한 나눔을 함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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