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인수련회 중에 하일라이트, 순찬양대회 장면은 좀 시간이 걸리나보다. 대신 이제까지 예배, 집회, 쏠티 중 건호 & 아빠 모습을 찾아다 여기 올린다. 쏠티와 한 무대에 섰다는 사실만으로도 너무 기분 좋다.... (내가 더 그래~) 무척 재미있었다. 형통이 (거의 등장하지 않음) 덕분에 힘들고 방에 들어가 함께 잠들어버린 시간이 꽤 되었음에도.... 장로님들 간증과 집회, 찬양, 공연!
여기 보이는 실내는 올드타판 새로 이사한 집의 식탁입니다. 우리집 큰아들 건호는 너무도 멋있는 소년으로 자라고 있답니다. 대개 부모들이 하는 첫아이에 대한 엄청난 기대와 최선/최고의 착각 속에 엄하게 몰아치는 다룸으로 힘들게 할 때가 참 많습니다만, 형통이가 태어난 후로 더더욱 건호의 하나님이 주신 멋진 형상이 두드러지는것을 알게되었답니다. 부족한 아빠도 어서 철이 들어야 할텐데....
그때 사진들 중에서 하나 남아있는거~
그때는 대개 필름촬영했던걸로 기억하는데....
flickr에서 작성해봤습니다.
blogAPI를 사용해서 다른 곳에서 내 블로그로
글 올리는 방법 중 하나로 웹에서 처리됨
MSLiveWriter는 프로그램 설치해야함.
writy.com은 안해볼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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