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6월 19일에 태어나서 이제까지 너무도 이쁘고 귀엽게
 자라고있는 형통이가 이번 부활절에 세례를 받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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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14 09:35 2007/04/14 09:35
한동안 우리 집, 블로그 - 한푸른닷컴 - 의 주제인 건호형통이 소식이나 사진 동영상을 거의 무시하고 컴퓨터 얘기며 믿음에 대한 얘기를 너무 많이 올려둔거 같아 오늘은 특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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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27 21:13 2007/01/27 21:13

역시 형통이는 공을 잘 다룹니다. 장난감의 대부분이 각종 크기의 공이고
교회에 가면 제일 먼저 체육관에 가서 농구공을 몇번 튀겨보고 꼭 슛 꼴인
한 다음에 다른 곳으로~ 오늘 토요일 오후에도 건호형 예꼬연습 때 따라가서
잠시 드리블 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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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27 21:08 2007/01/27 21:08

생각보다 형통이 미끄럼틀 타는 솜씨가 제법입니다.
별로 타본 경험이 없는데, 형이 노는 것을 본 눈썰미로
타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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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27 21:05 2007/01/27 21:05

조금 기다리셨다가 플레이버튼 누르시면 보입니다.
형통이가 집앞에서 놀이터로 향해 재빨리 뛰어가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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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27 21:00 2007/01/27 21:00
월요일날 엄마랑 건호형아가 LA로 떠난 후, 아빠의 특별보호(!) 속에서 월, 화요일은 잘 지냈는데, 화요일 밤~수요일 새벽에칭얼거리다가 수요일 낮에 할머니댁에서 열이 높아서 해열제를 1시에 먹고 6시반에 먹고. 수요일 밤에 집에 와서 열이 안떨어져서8시반에 먹고 물에 풍덩, 새벽 2시에 또 먹고 물에 풍덩, 6시에 또 먹고.... 8시반에 병원에 갔습니다. 중이염이나 위에바이러스 들어간 것은 없이 단순감기로 판정이 났습니다. 감사!

7월 6일에는 우리도 비행기 타고 LA에 있는 엄마랑 형아와 합류해야 하는데.... 그래서 만든 여권이 이제 우체국 배달중이랍니다.
U.S. Passport Application Status

Your passport application locator number is 308821039. We have finishedprocessing your passport, and it has been mailed to you. You requesteddelivery by regular mail. Passport Agencies use Priority Mail. Thismeans you should receive your passport on or about 07/02/2006.Your Priority Mail delivery confirmation number is 9101186695131017276912. *** Please note that the delivery confirmation number is notatracking number. It is a number that will provide information astowhether or not an envelope has been delivered. You can click onthedelivery confirmation number to check delivery status or call USPSat1-800-222-1811.If you have any additional questions, please contactthe National Passport Information Center.
이번에 비행기 타고 갈 때에는 2살 이전의 아기들은 무릅에 앉아 가기때문에 공짜인데, 이름은 등록해야 한답니다. 그래서 DELTAAIR에 확인하니, 여권은 커녕 그냥 Birth Certificate만 있어도 된다고 합니다. 제발 여행 다 끝내고 돌아오기까지 건강해야 할텐데.... 기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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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29 15:55 2006/06/29 15:55

형통 100일!

from 우리형통이 2005/09/26 11:15
2005년 6월 19일 오전 11시 15분에 태어난 형통이가 오늘로 백일입니다!
하은엄마(외숙모님)의 기도와 같이 하나님 안에 평생 살기를 기도합니다

하나님

우리 형통이가 앞으로 만날 사람들을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의 사랑을 소유한 선생님들을 학교에서 만나게 하시며,
어디가든 좋은 목회자와 교회를 만나서 섬기도록하시며,
주님을 사랑하는 친구들을 만나게 하시며 또
그사랑을 전할 수 있는 친구를 만나는 축복도 허락해 주소서.
무엇보다도 하나님이 소중해하는 그리고 형통이가 소중해 할 수 있는
사슴과 같은 배우자를 만나게 하시옵소서.

세상에서 그가 배울 많은 가치들을 선별할 수 있는 지혜를 주시옵시고,
정말로 아름답고 소중한 주님이 주신 가치를 마음에 품고 살 수 있도록
그를 영육간에 풍성하게 하소서.
이모든 말씀 우리를 사랑하시는
예수님 이름 받들어 기도 드렸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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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26 11:15 2005/09/26 11:15
지난 19일날 형통이가 태어난 후로, 이제까지 사용하오던 "건호아빠"란 이름을 바꿔야 하는지.... 참 고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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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7/01 15:31 2005/07/01 15:31
건호 동생이 드디어 태어났어요! 19일 오전 11시15분에~
2.93kg (6lb 7oz)이고 키는 000cm입니다. 머리둘레는~
임신초기에 이름을 못정해서 joy, 기쁨이라고 했었죠....
그러다가 영어이름은 Samuel로 결정, 한국이름은 미정....
성경에 요셉이 하나님과 함께하여 형통했다는 내용을 따라
형통, 그렇지만 항렬이 호(鎬)자라서 형호라고 등재~
Samuel Hyung-ho Lee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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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6/20 09:03 2005/06/20 09:03

채우시는 하나님

from 우리형통이 2005/04/05 10:40
   둘째아기 Samuel의 출산이 6월25일 예정으로 두달반 밖에 안남았는데, 아직도 그 준비란것은.... 엄청나게 멀었다. 돈이 가장 먼저인데 준비는 커녕 매달 살림도 빵꾸나는 와중에~ 그러면서 4월 15일에 Old Tappan 집도 closing.... 렌트도 나가야하고....
   당장의 급한 불 끄려고 세금환급과 401K해약과 국민연금을 통해 자금확보를 하려고 하는 중에 3월달 김경환목사님 선교헌금을 못낸것을 알고~ 결국 3월을 빼고 4월만, 그것도 순수 개인구좌에서 보내려고 했는데....
   오늘 아침에 401K 해약금-3500-이 나왔다. 얼른 십일조 떼놓고 김경환목사님 선교헌금을 3월, 4월 우송했다. 어제는 세금보고 금액-3500-이 확정되었는데 생각보다 좀 많았고, 오늘아침에 아버지께 연락하여 국민연금-8000- 금액과 송금일정 등을 들었다. 월말 이전에는 받을 수 있을것이다.
   이런 일련의 상황을 통해 떠오르는 생각과 결심은.... "목적이 이끄는 삶"을 앞으로 40일간 제대로 해야겠다는 결심과 새벽기도 딱 하나만 빠지지않고 똑바로 나가서 하나님께 무릎 꿇자는 단순명료한 목표 - 기도 제대로 하면서....
   둘째아이를 통해 새생명을 허락하시면서 그 속에서 하나님이 역사하시는 방법과 그 놀라운 일들을 또한번 경험하는 은혜의 장으로 들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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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4/05 10:40 2005/04/05 10: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