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희돈 장로님 간증 중 "은혜이야기"로부터....
묵상하는 하나님의 마음 이야기....

부록, 이희돈 장로님 동양선교교회 간증 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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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6 07:36 2008/03/26 07:36


'테레사 효과'


'테레사 효과'라는 말이 있습니다.
헌신적인 봉사와 사랑, 섬김의 생애를 살았던
테레사 수녀를 연상하는 효과입니다.
어쩐지 그 옆에 가기만 해도,
그 이름을 듣기만 해도,
멀리서 보기만 해도 마음이 착해지는
효과를 일컫는 말입니다. 테레사 효과는
몸에도 영향을 주어 신체 내에서 바이러스와 싸우는
면역강화 물질 IgA가 생긴다는 하버드 의대의
보고서가 있을 정도입니다.


- 황성주의《10대, 꿈에도 전략이 필요하다》중에서 -


* 테레사 수녀 하면 그 분의 말씀이 생각납니다.
"저는 하나님이 쓰시는 몽당연필입니다."
그 짧은 말 한마디가 너무나도 큰 감동을 줍니다.
그 '몽당연필' 하나가 오늘도 많은 사람에게 꿈과 희망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몽당연필' 하나의 향기가
오늘도 멀고도 후미진 세상 구석구석까지
널리 퍼져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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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13 01:02 2007/01/13 01:02
이 책, 아직 다 읽지도 못했지만.... 그 첫머리에 나오는 글만으로도 참 은혜요 감동입니다.


독서편지 | 주방성자의 하루

약 400여년전 프랑스에 사셨던 "로렌스"라는 분이야기입니다.

당시 신,구교의 분쟁속에 결코 성공적인 삶을 살았다고 할수 없는 그의 나이 50대가 되어 수도원에 들어가 주방에서 일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수도자도 아니고 그냥 평신도(봉사자)의 신분으로 들어간 수도원에서 그는 기도와 묵상의 시간보다 주방에서 분주한 허드렛일에 더욱 바빴을 겁니다.

그러나 그런 분주한 삶가운데 로렌스가 발견한 것은 그 자신이 하나님의 소유이며 진정한 경건생활은 부단히 마음속에 주님을 모시는 연습(훈련)이라는 사실 이였습니다. 부엌일의 분주함속에 "주님의 임재"를 체험한 로렌스는 자연히 수도원 수도자들에게 영향을 주었고 그 소문은 널리 퍼져 당대의 수도사들의 귀감이 되었답니다.

로렌스 형제는 80세까지 부엌에서 일을 돌보며 수많은 사람들과 교류하며 진정한 주님의 임재와 경건에 대하여 깨달음을 나누는 삶을 살았다네요.

로렌스 형제의 경건 생활의 장이 부엌이였다면, 내 경건의 장은 어디일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나의 경건은 어떤 모습일까...? 이것을 화두로 오늘을 시작할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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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12 00:04 2007/01/12 00:04

갓피플 기도블로그

from 말씀묵상 2007/01/11 03:22

갓피플의 기도블로그가 신선한 충격이다. 아직 보완할 것도 많고 기존의 블로그와 중복성향도 문제이나.... 시도해볼만한 것이다. 한동안 이 기도블로그로 쓰다가 어찌할지 생각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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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11 03:22 2007/01/11 03:22

삶의 저글링 juggling

from 말씀묵상 2007/01/02 13:49
조화로운 삶을 산다는 것은 '인생의 다양한 의무와 기회를 지속적으로 인식하고 동시에 다룰(juggle) 줄 아는 능력' 이다.

삶의 저글링 중에서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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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02 13:49 2007/01/02 13:49
2007년에 하나님이 주시는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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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02 11:16 2007/01/02 11:16
2007년 첫 일주일 동안의 새벽기도회

DAY1. 믿음더하기 - 벧후1:1~11
믿음은 온전히 예수님에 대한 것!
믿음에 8가지 성품을 더하고 충전하여 성숙한 믿음에 이르는 것
믿음

지식
절제
인내
경건
형제우애

DAY2. 믿음빼기 - 마14:22~33
DAY3. 믿음곱하기 - 벧전1:3~9
DAY4. 믿음나누기 - 살전1:2~8
DAY5. 믿음= - 약2: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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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02 11:09 2007/01/02 11:09
2007년을 하나님이 주신 비전 실현의 첫해로 선포하고 나갑니다.
그 첫날에 맞는 "요한일서와 함께하는 하나님과의 친밀한 사귐"을 가졌습니다.

존 웨슬리 (대각성 운동을 주창한 영국의 복음전도자, 1703-1791)

"천국을 향해 나아감에 있어, 결코 금식하지 않는 사람은 결코 기도하지 않는 사람과 같다.
금식은 기도에 도움이 된다. 사적인 기도에 많은 시간을 할애할 때에는 특히 그러하다.
종종 하나님은 종들의 영혼을 세상의 모든 것들 위로 이끌어 올리시기를 기뻐하시며,
때로는 삼층천에까지 이끌고자 하신다. 하나님은, 성적 금욕과 같은 한가지 덕성뿐만 아니라
(어떤 이들은 성경이나 이성이나 경험상의 아무 근거없이 이런 것에 국한시키려 한다),
영혼의 진지성, 양심의 민감성, 세상에 대해 죽음, 하나님을 향한 사랑, 거룩하고 천상적인
모든 성향 등을 확고히 하며 증진시키는 방편으로서 금식을 자주 이용하신다.

금식과 하나님의 축복들간에 자연적이거나 필연적인 어떤 연관이 있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그분은 자신이 긍훌히 여기고자 하는 사람을 긍휼히 여기실 것이다.
그분은 자신이 좋아 보이는 것이면 무엇이나 자신이 기뻐하는 방편들을 통해 다 베푸실 것이다.
또한 시대를 불문하고, 그분은 자신의 진노를 돌이키고 우리에게 필요한 모든 축복들을
얻게 하는 방편으로서 금식을 지시하셨다.

하지만 이 상을 받고자 한다면,
금식을 할 때 하나님께 무슨 공적을 세운 것처럼 상상하지 않도록.. 주의하자.
이 점에 대한 경고는 아무리 많이 들어도 지나치지 않다.
"우리 자신의 의를 세우고자"하는, 구원을 은혜의 선물이 아니라 채무 상환으로 여기려는 욕구가
우리 마음속에 너무 깊이 뿌리박고 있다. 금식은 하나님이 정하신 방법이며,
금식을 통해 우리는 그분의 거저 베푸시는 은총을 고대하게 된다.
우리의 공적이 전혀 없는 상태에서 하나님은 우리에게 거저 축복을 베푸실 것을 약속하셨다."

그리고 하은/동현네와 함께 저녁시간을 보내며 귀한 나눔을 함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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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02 10:58 2007/01/02 10:58
18일 월요일 오후 2시에 해리슨 목사님 댁을 방문했다. 지난 2006년 2월의 첫만남 이후.... 세차례의 개인기도 받은 것과 새벽기도 등 잠시잠간씩 만날 때마다 허그하고 God Bless You라는 인사를 주고받았는데, 최근 터닝포인트에서 뵙는 것 외에 한동안 못뵙다가 편찮으시단 얘기에 병문안 갔는데.... 이 시간에조차 목사님의 말씀을 받았다.

예레미야 29장 11~13절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은 내가 아나니 재앙이 아니라 곧 평안이요 너희 장래에 소망을 주려하는 생각이라 너희는 내게 부르짖으며 와서 내게 기도하면 내가 너희를 들을 것이요 너희가 전심으로 나를 찾고 찾으면 나를 만나리라
For I know the plans I have for you," declares the LORD, "plans to prosper you and not to harm you, plans to give you hope and a future. Then you will call upon me and come and pray to me, and I will listen to you. You will seek me and find me when you seek me with all your heart.

이사야 11장 1~9절
이새의 줄기에서 한 싹이 나며 그 뿌리에서 한 가지가 나서 결실할 것이요 여호와의 신 곧 지혜와 총명의 신이요 모략과 재능의 신이요 지식과 여호와를 경외하는 신이 그 위에 강림하시리니 그가 여호와를 경외함으로 즐거움을 삼을 것이며 그 눈에 보이는대로 심판치 아니하며 귀에 들리는대로 판단치 아니하며 공의로 빈핍한 자를 심판하며 정직으로 세상의 겸손한 자를 판단할 것이며 그 입의 막대기로 세상을 치며 입술의 기운으로 악인을 죽일 것이며 공의로 그 허리띠를 삼으며 성실로 몸의 띠를 삼으리라 그 때에 이리가 어린 양과 함께 거하며 표범이 어린 염소와 함께 누우며 송아지와 어린 사자와 살찐 짐승이 함께 있어 어린 아이에게 끌리며 암소와 곰이 함께 먹으며 그것들의 새끼가 함께 엎드리며 사자가 소처럼 풀을 먹을 것이며 젖먹는 아이가 독사의 구멍에서 장난하며 젖뗀 어린 아이가 독사의 굴에 손을 넣을 것이라 나의 거룩한 산 모든 곳에서 해됨도 없고 상함도 없을 것이니 이는 물이 바다를 덮음 같이 여호와를 아는 지식이 세상에 충만할 것임이니
A shoot will come up from the stump of Jesse; from his roots a Branch will bear fruit. The Spirit of the LORD will rest on him--the Spirit of wisdom and of understanding, the Spirit of counsel and of power, the Spirit of knowledge and of the fear of the LORD--and he will delight in the fear of the LORD. He will not judge by what he sees with his eyes, or decide by what he hears with his ears; but with righteousness he will judge the needy, with justice he will give decisions for the poor of the earth. He will strike the earth with the rod of his mouth; with the breath of his lips he will slay the wicked. Righteousness will be his belt and faithfulness the sash around his waist. The wolf will live with the lamb, the leopard will lie down with the goat, the calf and the lion and the yearling together; and a little child will lead them. The cow will feed with the bear, their young will lie down together, and the lion will eat straw like the ox. The infant will play near the hole of the cobra, and the young child put his hand into the viper's nest. They will neither harm nor destroy on all my holy mountain, for the earth will be full of the knowledge of the LORD as the waters cover the s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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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19 23:31 2006/12/19 23:31
어제아침부터 가정예배를 시작했습니다. 아주 간단하게 말씀 읽고 기도하는 것으로 끝나지만 아침에 흩어지기 전에 모두 모여 드리고, 저녁에 아이들이 잠들기 전 9시에 드리는 방식으로. 매일 한사람이 맡아서 하고 아빠, 엄마, 건호 순서대로 돌아갑니다.

당신의 신앙은 가짜일 수 있습니다

당신은 겉모습에 합당한 내면의 믿음 수준도 갖추고 있습니까?

사람은 누구든지 속으로 하는 생각이 있습니다. 어린아이들은 속에 있는 생각을 그대로 표현하는 반면 어른들은 속마음과 반대되는 말을 하기도 합니다. 아브라함은 속으로 이런 말을 했습니다. '아니, 지금 내 나이가 백 살이 다 되었는데 어떻게 자식을 낳으며 내 아내 사라도 나이가 구십인데 어떻게 생산을 한단 말인가?'

아브라함은 지난 20여 년 동안 수없이 하나님을 만났고 그분의 음성을 들으며 살아왔지만, 결정적인 순간마다 하나님을 신뢰하지 못하고 의심했습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말씀을 믿는 믿음이 아니라 극히 인간적이고 세속적인 믿음이었습니다.

교회에 오래 다니고 목사나 장로가 되었어도 신앙은 가짜일 수 있습니다. 가짜를 진짜처럼 착각하며 살아갈 수 있습니다. 직분으로 자신을 과대평가하지 말고 정직하게 자신의 신앙 수준을 점검해야 합니다.

모든 교회가 나는 사람의 뜻과 마음을 살피는 자인 줄 알지라 내가 너희 각 사람의 행위대로 갚아 주리라(계 2:23)

마열풍의 내 영혼의 비타민 칸에 게재된 글을 인용했습니다.
출처는 "행복한 아침" 하용조 목사와 함께 하는 Daily Morning / 두란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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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03 10:51 2006/05/03 10:51